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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건조하지 않아도 안구건조증은 언제든 찾아와 우리 눈을 괴롭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눈이 왜 뻑뻑해지는지도 알아보고 인공눈물 잘 고르는 법과 잘 사용하는 법 그리고 보너스 팁도 알려드릴게요.

 

 

인공눈물
인공눈물

 

 

안구건조증 원인?

안구건조증, 즉 눈이 건조하다는 건 안구 표면에 눈물이 지나치게 빨리 증발하거나 눈물이 부족한 현상을 말합니다. 건조증이 심해지는 건 꽃가루나 미세먼지 등이 표면의 눈물을 더 빠르게 마르도록 하기 때문에 계절이나 환경의 영향도 있는데요. 눈을 혹사하여 생기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핸드폰을 너무 오래 바라보거나 사무직을 하여 컴퓨터를 오래 볼 때에도 눈물은 지나치게 증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외로 비염을 앓으면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어 눈이 뻑뻑해지고 건조증이 올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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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물 잘 고르는 법 첫 번째

인공눈물의 종류는 사실 우리가 쓰는 점안액 외에도 은근 다양하고 방부제가 있고 없는 제품의 특성이 다릅니다. 방부제가 첨가되어 있는 제품은 항균효과가 좋고 개봉 후 1개월 정도 쓸 수 있지만 독성이 강해서 하루에 5회 이상 써서는 안 됩니다. 반면 무방부제 인공눈물은 일회용으로 주로 출시되고 개봉하면 한 번만 사용해야 하고 하루 안에 버리는 게 좋다고 하니 독성이나 세균 감염 위협은 좀 더 덜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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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물 잘 고르는 법 두 번째

렌즈를 끼고 있거나 건조증이 너무 심한 경우 혹은 알레르기가 심하게 있다면 보존제가 들어간 인공눈물을 피하고 일회용 인공눈물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보존제 성분이 알레르기 반응을 더 악화시키고 증폭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혹 눈이 건조하다고 인공눈물 대신 식염수나 수돗물을 넣으시는 분이 있는데요. 표면이 건조해지기 때문에 역효과가 나므로 절대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인공눈물 올바른 사용법

인공눈물은 1회 한방울만 넣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보통 여러 방울 넣으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분비되는 눈물 안에 면역성분이나 영양분까지 같이 빠져나갈 수 있다고 하네요. 그 밖에도 눈꺼풀 바깥쪽 피부에 약 성분이 쌓일 수 있는데 점진적으로는 피부염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보너스팁, 인공눈물로 건조함을 이길 수 없다면?

인구건조증은 방치하면 각막상피가 벗겨지거나 각막궤양으로 악화되어 시력이 손상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쉽게 볼 질환은 아닙니다. 고로 인공눈물을 써도 이물감이 자꾸 느껴지고 괴롭다면 마이봄샘 진단을 받아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마이봄샘이란 눈꺼풀 주변에 있는 기름셈을 일컫는 말로 눈물의 필요 성분인 기름층을 생성하는데요. 마이봄샘이 기능이 저하되면 눈물이 평소보다 빠르게 말라 안구건조증을 악화할 수 있거든요. 병원에 가시면 마이봄샘은 레이저로 깨끗하게 청소받을 수 있는데요. 이는 눈 주위 온도를 높여서 굳은 기름을 녹여주고 다른 기름층들을 원활하게 배출하도록 도와주는 치료법입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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