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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문에도 자주 등장하는 용어 네카라쿠배는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민족" 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로 개발자 연봉 잘 쳐주는 5대 IT기업을 일컫는 말입니다. 최근에는 네카라쿠배당토 (당근마켓, 토스)까지 확장해서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래도 아직은 네카라쿠배가 대세이고 입에도 더 붙으니 이들의 초봉, 처우, 채용 과정, 기업 평가까지 총정리를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카라쿠배-총정리
네카라쿠배 개발자 자세히 알아보자

 

네카라쿠배 기업평가 및 선호도는?

네카라쿠배 기업평가는 잡플래닛과 인크루트를 통해 조사해봤습니다. 우선 잡플래닛에서 그들의 기준인 5점 만점으로 평가한 결과, 네이버와 카카오가 3.9점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라인플러스와 배달의 민족은 3.5점 정도고 쿠팡이 3.1점으로 가장 안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럼 인크루트에서는 어떨까요? 인크루트에서는 공대생을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IT기업 투표를 진행했는데요. 무려 47.4%가 카카오를 1위로 뽑았습니다. 2위는 네이버로 34.6%였고요. 쿠팡이 5.2%, 배민이 2.8%, 라인이 2.5%를 기록했네요.

 

 

 

네카라쿠배 개발자 초봉은?

네카라쿠배 개발자 초봉은 5000만 원 선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번에 쿠팡이 6000만 원을 제시하면서 연봉으로선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발자들의 몸값이 계속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순위도 기준도 쉽게 변동될 수 있겠습니다. 이들이 기준을 높게 세워둔 탓에 다른 기업들도 맞춰가고 있거든요. 최근에는 아이지에이웍스, 넥슨, 넷마블 또한 개발직군 연봉을 5000만 원선으로 올렸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네카라쿠배 채용 과정은?

네카라쿠배 모두 출신 대학에서 별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개인이 가진 개발실력에 거의 모든 초점을 두고 있다고 해도 무방한데요. 포트폴리오와 코딩 테스트를 기본으로 보고 인성 면접과 기술 면접을 최종적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코딩 테스트는 책에 나온 그대로가 아니라 문제에 직면했을 때를 가정하여 복잡한 케이스를 주고 있다고 알려져 있어 완벽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카라쿠배가 뽑으려는 개발자들은 문제 해결 능력이 충분히 있고 맞춤형 코딩을 짤 수 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요즘 코딩이 대세이긴 하지만 사람마다 가진 잠재성과 적응력이 다르기 때문에 안 맞는 적성을 구겨 넣어서는 안 됩니다. 돈 많이 주는 이유를 생각해보고 적성에 어느 정도 맞는지 테스트해보고 도전해보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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